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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Lily Vol.1의 표지

업계 최초 국내 유일의 성우 백합 동인지 Voice Lily Vol.1을 선보여 엄청난 반응……은 얻지 못하고 엄청난 적자를 냈던 제가 2회 백합제에서 신간을 내려고 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Voice Lily Project 블로그의 참가자 모집문을 보시고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주저없이 그 글이나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참가 자격은 따로 없습니다. 성우 백합을 좋아하면 오케이(김성모 만화 주인공 풍으로)! 실력보다 저의 원고 독촉를 이겨낼 정도의 정신력(?)을 가지신 분이면 됩니다.
동인지 제작 비용은 전부 제가 부담하고 판매도 제가 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원고만 하시면 되고 더구나 소정의 사례도 드립니다. 동인업계에서는 가장 좋은 대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_- 이게 다 제가 상업적 이윤을 포기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애초에 이득을 보려면 성우 백합같은 마이너 중의 마이너한 장르를 건드리면 안 되는 거죠. -_-;
아무튼 11월까지 참가자를 모아서 두 달동안 만들어 2월에 백합제 나가는 일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__)

* Voice Lily Vol.2(가칭) 참가자 모집
2008/11/30 20:30 2008/11/30 20:30


저번 달부터 이번 주까지 틈틈이(?) 아팠습니다. 이런저런 병에 걸려서 골골댔는데, 덕분에 며칠 쉬면서 밀린 소설 읽고 밀린 라디오 들으면서 '전화위복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몸도 얼추 나았으니 망상을 불태워 동인지 창작에 매진토록 하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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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19:00 2008/11/30 19:00



낯선 땅 이방인
- 로버트 하인라인 지음, 장호연 옮김/GONZO(마티)

이번 달 업데이트된 웹진 거울의 66호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원작(영어판)의 판본 표지도 두 가지나 실려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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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00:00 2008/11/30 00:00


파우스트 vol.5

2008/11/29 23:50


파우스트 2008.봄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학산문화사(잡지)

웹진 거울의 지나간 65호에 게재된 서평입니다. 또 블로그에 올리는 걸 까먹어서;; 함게 올립니다. 이왕이면 거울에 가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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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23:50 2008/11/29 23:50


* 李대통령 "경제난 타개 단기부양책 우선 필요" (매일경제)
일단 보스께서 운을 띄우니까 기다렸다는 듯,
* 포기했다던 ‘대운하’ 우회추진 의혹 (경향신문)
* 국토해양부,대운하 내년 본격 추진 (CNBNEWS)

물류혁명(배나 기차보다 손해)→수도·환경 다 해결?(환경재앙)→관광사업(너나 사라 요트)→하천정비(?!)
물류, 수도, 환경 등 다 효과없고 환경만 파탄남이 이미 밝혀진 경부운하를 목적만 바꿔서 또 하겠다는 겁니다. 물론 그 목적은 인위적 경기부양이죠.
한 5년 뒤(정권 바뀐 뒤!) 막대한 부작용이 밀려올 게 뻔한데도 당장 건설경기 부양해서 경제 살린 척 하고 넘어가자는 1970년대식 발상입니다.

하여간 지난번에 언급했던 정당과 정파, 사상과 이념을 불사하고 대운하 추진하려는 자들과 그에 찬성하는 자들은 제 적입니다.
어디 한 번 싸워봅시다. 제 가족이 사기꾼에게 호되게 당해봐서 아는데, 사기꾼이 자신에게 이득을 줄 거라 믿는 순간 이미 사기는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벌써 넘어가서 정권도 줬지만, 아직 끝난 건 아닙니다. 이 사기꾼은 거짓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수룩한 것들이니까요(대신 오해를 많이 하나;;). 얼마든지 이길 수 있는 싸움입니다.
2008/11/27 22:30 2008/11/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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