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기대되는 전자잉크
2008/09/09 22:00
engadget의 기사에 따르면 에스콰이어 10월호가 표지를 통해 전자잉크(E-Ink)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아직은 반짝거리는 수준이지만, 이대로만 가면 전자종이가 실현될 것이고, 컬러가 되어 영상도 움직일 것이고, 더 있으면 정말 영화처럼 공중에 영상을 띄우는 기술도 나오겠군요.
일단 반짝이는 걸 보니 광고쪽에서 많이 쓰일 듯 합니다. 아직은 가격이나 수명 등의 문제가 있으니 당장 대중화된다는 기대는 하기 어려울 듯 하지만요.























와우 // 신기하네요.
정말 곧 있으면 미래가 현실이 되는군요;
이런 거 보고있으면 왠지 무섭습니다. (...)
뭘요. 지금 있는 컴퓨터나 휴대폰 같은 것만 봐도 20년 전 사람은 상상도 못할 무서운 미래상이잖아요.
어떤 원리인지 궁금해지는군요. 가격이 얼마일까요, 잡지에 쓰는 걸 보면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점점 싸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